아이들이 갑자기 눈을 희번덕거리거나 숨쉬기 곤란한 듯한 모습을 보일 때는 목구멍에
이물질이 있는지 확인한다. 먹은 것이나 몸 주변에 있는 것을 조사해 무엇이 걸렸는지
알아보고 바로 조치를 취한다.

응급처치법
사탕이나 동전 등으로 기도가 막혔을 때는 아기를 거꾸로 하여 등을 때리거나
 집게손가락을 목구멍 속으로 비집어 넣어 토해내게 한다. 진공청소기의 가는 노즐로
 빨아들여 빼내는 것도 효과가 있다. 이렇게 여러 번 했는데도 나오지 않을 때는 곧바로
 병원으로 가야 한다. 떡같이 부드러운 것인 경우는 아이를 옆으로 눕히고 집게손가락과
중지를 볼의 안쪽을 따라 목구멍 속까지 넣어 잡아당긴다.


   자료출처 : 중앙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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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맘의 맘스홀릭 카페 답변 내용입니다.

빨리 병원가보셔야되여 저두 지난주말에 아팠는데 초기라 다행히 약먹구 나았는데여
오래되면 농생길수있데여 그럼 짜내야되는데 많이 아플거에여
주사맞고 약며칠먹음 괜찮아 질거에여 병원은 산부인과나 가정의학과 가시면될거에여

빨리 병원에 가서 처방받고 약드세요~~ 전 아기 계속 물리고 병원 안갔다가 넘 아파서 병원갔더니,,농이 생겼다고 하드라구요,,,마취하고 짜냈답니다,,ㅜㅜ흑,,지금 생각만 해도,,넘넘,,,
한달 가량 치료받고 정말 고문이었어요,,,
치료받고 다시 수유하고 있구요^^
산부인과가시면 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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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지지해가며, 자신을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가정에서 부모님이 아이의 의견을 잘 들어주고 얼마나 존중해주는가 하는 것

집에서 자기 주장이 받아들여지고 존중받은 경험을 한 아이는 친구와의 관계에서도 자기주장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아이가 주도적으로 뭔가를 해서 성공하는 경험을 하게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일상생활에서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시고 아이가 결정할 수 있도록 격려하며 아이의 결정이나 의견을 존중하고 귀기울여주시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다른 친구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자신감이 많이 필요하지요

동네에 또래가 없다면 또래를 경험 할 수 있는 곳에나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금방 좋아지기보다는 시간이 필요한 부분이지요. 인내심을 가지고 그 과정을 즐겨보셨으면 합니다


[출처] http://www.okchild.co.kr/cyber/cyber_02_view.php?cb_no=523&PHPSESSID=72fdcab37e7b72719789170089b4d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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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고는 절대 바르면 안된다.
2. 모유짜서 상처부위에 바르고 시원한 바람에 말린다. 모유에는 치유성분이 있다고 한다.
3. 젖먹일때 자세가 안좋을 수 있는데 젖무리까지 다 물리도록 한다.
4. 유두를 자주 씻으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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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성 경련

육아 2012.01.24 17:19

큰 애가 고속도로에서 열성 경련을 한적이 있었어요. 
차 에어컨도 잘 안되는 상태였고, 너무 더운 대낮이었죠.
그리고 고속도로여서 119 신고하고도 한참만에 만날수 있었습니다.
그때 아내와 전 너무 당황하고 무서웠죠. 아이가 파래 져서 몸은 굳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의식도 없었고, 숨도 쉬지 않았고. 아내가 아이를 마사지 하였고 아이의 옷을 풀었습니다. 1분도 안되는 시간이었지만 아이가 의식이 돌아오기까지 너무나도 긴 시간이었습니다. 다행히 병원 응급실로 가서 체온을 내리고 응급 처치를 하고 아이보고 잼잼하라고 했을때 웃으면서 잼잼하여 마음이 놓였습니다.
못난 아빠때문에 고생한거 생각하면 아직도 미안한 마음입니다.

더운 낮에는 애를 태우고 운전하지 말기.
고속도로에서는 차안 공기를 자주 환기 시키기 


출처: http://www.medcity.com/jilbyung/eunggup/soajaka.html

경련은 뇌신경 조직의 갑작스런 흥분으로 인하여 근육 운동이 발작적으로 일어나는 것으로서, 발작 전에 날카로운 울음소리를 내거나 발작 도중 팔,다리를 움직이고 소변이나 대변을 볼 수 도 있다. 발작 후에도 상당기간 의식이 없는 상태로 있을 수 있다.

증상으로는 팔다리가 굽혀졌다 펴졌다 하거나 비틀어지고 눈이 이쪽 저쪽으로 빨리 돌아간다. 입술,피부 등이 파래질 수도 있다.

4세 이하의 어린 아이에서 경련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은 열성 경련(열경기)이다.

[응 급 처 치]

1.아이의 얼굴을 옆으로 돌려 침이나 구토물이 폐로 흡입되지 않도록 한다.

2.발작 도중 억지로 아이의 입을 벌리려고 하지 말고 혀를 깨물지 못하도록 간단한 조치를 취한다.

3.아이가 열이 있으면 옷을 벗기고 미지근한 물로 몸을 적시어 준다.

4.발작이 반복 지속되면 발작의 양상(횟수,지속 시간,형태 등)을 기억해 두었다가 의사의 진찰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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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접는법 [ok]

육아 2011.11.30 14:13
유나,태환이 키울때 기저귀 많이 접었는데...유용한 정보였습니다.


출처: http://kr.blog.yahoo.com/abuygi/1263479


일반형 기저귀로 일자 접기

기 저귀를 다 접으면 일반형 기저귀의 1/12 크기가 나온다. 일자 접기는 기저귀 가장자리가 허벅지 살에 닿아 불편할 수 있으므로, 너무 어린 연령의 아이나 피부가 연약한 아이에게는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생후 5개월 이후에 사용한다.

1. 기저귀를 반 접고, 세로로 또 반 접는다.
2. ①을 3등분해 1/3을 접는다.
3. 나머지 1/3 부분을 접으면 완성된다.

일반형 기저귀로 삼각 접기
삼각형 모서리 양쪽을 묶어주면 커버나 밴드 없이 기저귀를 채울 수 있다. 하지만 모서리 부분에 기저귀가 분할되어 있어 상대적으로 패드가 얇다. 생후 5개월 이후의 대소변 양이 적은 아이에게 사용하면 좋다.

1. 기저귀를 반 접고, 세로로 또 반 접는다.
2. ①의 가장 윗겹을 들어 올려 삼각형 모양을 만든다.
3. ②를 뒤집어 정사각형 부분을 3등분해 접으면 완성된다.

원통형 기저귀로 삼각 접기 ①
작은 이등변삼각형 모양이다. 하지만 두께가 더 두껍기 때문에 대소변 양이 많은 아이에게 사용하기 좋다. 그러나 사이즈가 작아 생후 5개월 이하의 아이에게 알맞다.

1. 기저귀를 반으로 접는다.
2. 종이비행기를 접듯 대각선을 중심으로 양쪽 모서리가 나란히 오게 접어 삼각형 모양을 만든다.
3. ②에서 접지 않고 남아 있는 삼각형 부분을 마저 접으면 완성된다.

원통형 기저귀로 삼각 접기 ②
원통형 삼각 접기 ①보다 사이즈가 커서 생후 5개월 이후에 사용할 수 있다.

1. 기저귀 끝의 1/8을 접어 올린다. 접은 부분의 양끝 모서리가 마주 오게 삼각 모양으로 접는다.
2. 접지 않은 부분의 오른쪽 모서리를 들어 직각삼각형으로 접는다.
3. ②의 삼각형을 접어 올린 후 ③에서 접지 않은 왼쪽 모서리를 들어 직각삼각형으로 접으면 완성.

정사각형 기저귀로 변형 일자 접기
접 은 기저귀에서 오픈된 안쪽 부분을 패드로 사용하기 때문에 일반형 일자 접기보다 두께가 얇다. 그러나 엉덩이로 갈수록 기저귀의 면적이 넓어져서 대소변이 뒤로 새는 것을 막아주고, 허리에 둘러 고정할 수 있어 일자형보다 안정되게 채울 수 있다. 대소변 양이 적으면서 움직임이 많은 아이에게 사용하면 좋다.

1. 기저귀를 3등분한 후 차례로 접는다.
2. 가운데를 중심으로 기저귀 윗부분 중 접은 모서리 부분을 차례로 열어 기저귀 날개를 만들면 완성된다.

정사각형 기저귀로 삼각 접기
원 통형 기저귀에 정사각형 일자 접기를 더해 만드는 삼각 접기 방법이다. 삼각형으로 넓게 접은 원통형 기저귀가 대소변이 새는 것을 막아주는 날개 역할을 하면서 허리에 안정되게 고정하는 밴드 역할을 한다. 대소변 양과 활동량이 많아지는 생후 12개월 아기에게 사용한다.

1. 원통형 기저귀를 커다란 삼각형으로 접는다.
2. 3등분해서 차례로 접은 정사각형 기저귀를 원통형 기저귀 중간에 올리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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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체벌 [ok]

육아 2011.11.17 10:30
잦은 체벌은 자신도 모르게 습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엄마가 주지해야 한다. 두 돌 이전의 아이들은 매맞는 상황이나 이유를 이해하지 못하므로 말 그대로 엄마의 체벌은 단순한 ‘폭력’에 지나지 않을 수 있다는 것도 염두에 둔다. 따라서 아이의 잘못을 지적하고 그에 상응하는 벌을 줘야 할 때는 체벌이 아닌 다른 방법을 쓰도록 한다. 아이를 격리시키거나 손 들고 벌을 서게 하거나 하는 식으로 점차 방법을 바꿔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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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 배탈과 설사에 좋다. 약한 불에서 볶아 가루를 내면 떫은맛이 사라져 아이들이 먹기에 부담 없다. 평소에 도토리묵 무침을 자주 해 먹도록.
부추 || 따뜻한 성질의 식품으로 위장을 튼튼하게 한다. 된장 찌개나 달걀말이 등 음식 조리시 수시로 듬뿍 넣어 먹는다. 영양 간식으로 부추전 추천.
파인애플 || 단백질 분해 효소인 ‘브로멜라인’ 이라는 물질이 들어 있어 가래를 삭혀서 나오기 쉽게 만들고 기관지가 부었을 때 염증을 제거하는 작용이 뛰어나다.
양배추 || 변비에 좋은 섬유질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식품. 샐러드도 좋지만 갈아서 마시면 더욱 좋다.
고구마 || 식물성 섬유질과 함께 비타민 B군과 미네랄, 카로틴 등이 많이 들어 있어 영양가가 높다. 깨끗이 씻어서 찌거나 구워 먹는다.
조기 || 조기라는 이름 자체가 사람에게 기운을 북돋워 주는 효험이 있다고 해서 붙여진 것. 맛도 좋고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해 아이들 발육과 원기 회복에 좋다.
새우 || 필수 아미노산, 칼슘과 무기질, 비타민 등도 풍부하다. 새우 자체를 먹기도 하고 말린 새우로 육수를 내고 새우젓으로 간하는 등 요리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
토마토 || 아이의 입 안이 자주 헐거나 입가가 자주 짓무를 때 식후 토마토 주스를 자주 마시면 빨리 회복된다. 토마토가 몸 속 진액을 생성시키고 해독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출처]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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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namyangi.com/baby/childcare/content_view.asp?c_id=6915&cms_cd=A03020500


추운 겨울에는 감기, 중이염 등 호흡기 질병이 기승을 부린다. 또 건조해진 날씨는 아토피 등 각종 피부 질환도 유발한다. 겨울철, 아이들이 많이 걸리는 대표 질병과 그 대책을 알아보자. 겨울에 유행하는 질병과 그 예방법만 잘 알아두어도 건강한 아이를 만들 수 있다.

●1위 감기
주로 바이러스가 원인이 되는 것으로 겨울철 대표 질병. 고열은 물론 기침, 콧물 등으로 아이를 힘들게 한다. 미리 예방접종을 하거나 면역력을 길러주면 감기에 걸릴 확률이 낮아진다.

●2위 아토피
요즘 아이들의 80% 이상이 고생하고 있다고 알려진 아토피. 생후 2개월이 지나면서 본격적인 증상을 보이며 아이들을 괴롭게 하는데, 날씨가 건조한 겨울에는 특히 주의해야 한다.

●3위 중이염
감기에 걸리는 횟수가 늘어나니 합병증인 중이염도 많이 걸린다. 중이염에 걸리지 않으려면 항상 몸을 청결히 하고 주변을 쾌적하게 하는 등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한다.

●4위 결막염
눈의 결막 부위에 바이러스나 세균에 의해 염증이 생기는 질병이다. 계절에 상관없이 쉽게 걸리는 알레르기성 결막염은 면역력이 약해지는 겨울에 특히 주의를 해야 한다.

●5위 장염
보통 여름에 많이 걸린다고 알려진 장염은 겨울에도 종종 걸릴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장염에 걸렸을 때는 특별한 치료법이 있는 것이 아니므로 수분 섭취에 신경 쓴다.

1위 감기
비인두염이라고도 불리는 감기는 주로 바이러스가 원인이 되어 코와 인두에 염증이 생기는 질병. 아이들의 경우 평균적으로 일 년에 5~8번 정도 감기에 걸리는데, 특히 겨울에 기승을 부린다. 고열과 기침, 콧물 등이 주요 증상이다.

†이렇게 예방하세요
01_ 가급적이면 외출을 삼간다
바이러스성 질환인 감기는 사람이 많고 먼지가 많은 곳에 가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법. 되도록 사람이 많은 곳으로 아이를 데리고 외출하지 않는다.
02_ 항상 손발을 깨끗이 씻는다
외출 후 집에 돌아오면 손발을 잘 씻어주고, 반드시 양치질을 시켜서 더러운 세균이 아이 몸에 남아 있지 않도록 한다.
03_ 잘 먹고 충분히 수면을 취한다
아이의 몸을 최상의 컨디션으로 유지해서 몸이 피곤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그러기 위해서는 잠을 충분히 재우고,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을 먹여야 한다.
04_ 실내 습도는 촉촉하게 유지한다
실내 공기가 건조하면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은 바로 감기에 걸리기 쉽다. 실내가 건조하지 않도록 습도는 항상 50~60% 정도로 유지하고 늘 환기하는 습관을 들인다.

†치료법은요
01_ 습도조절로 기도 점막을 부드럽게 한다
감기에 걸렸을 때 공기가 건조하면 기관지 점막액과 섬모 운동이 좋지 않아 빨리 낫지 않는다. 항상 가습기를 틀어서 실내 습도를 촉촉하게 맞춰서 아이의 기도 점막을 부드럽게 해줘야 한다.
02_ 등을 두드려 가래를 없애준다
아이가 콜록거리며 괴로워할 때는 아이의 등을 손바닥으로 살짝 두드리면서 가래가 잘 나오도록 해준다. 아이 등을 칠 때는 손목을 사용해서 가볍게 치면 된다.
03_ 엎드리거나 옆으로 눕게 한다
가래가 심할 때는 몸을 엎드리거나 옆으로 눕게 해서 가래가 잘 흘러나올 수 있도록 한다. 몸 안의 기관지는 각각 경사지어 있기 때문에 이런 자세로 있으면 가래가 고이지 않는다.
04_ 물을 충분히 먹여 수분을 보충한다
몸에 물이 부족하면 가래가 점점 진해져서 잘 안 나오게 되고 아이는 더욱 고통스러워하게 된다. 감기에 걸렸을 때는 수시로 충분히 물을 먹일 수 있도록 한다.

2위 아토피
대개 생후 2개월 이후에 나타나며 처음에는 거칠고 붉은 습진이 뺨에 생기다가 그 후 얼굴 전체, 목, 손목, 손, 배, 팔다리로 차츰 퍼져나간다. 3세 미만 아이들의 경우 팔꿈치 안쪽과 무릎 뒤쪽의 주름 접힌 곳에 아토피 증세를 보이며, 몹시 가려워한다는 특징이 있다.

†이렇게 예방하세요
01_ 쾌적한 집안 환경을 만든다
아토피 피부염은 환경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질병. 집먼지진드기, 새집에서 나오는 화학물질, 공해 등 다양한 환경적 요인을 제거하고 주변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02_ 집먼지진드기에 유의한다
아이들에게 가장 알레르기를 잘 일으키는 것이 바로 집먼지진드기. 주로 침구, 카펫, 커튼 등에서 서식하므로 습도를 아주 높여서 서식할 수 없도록 하고, 침구류도 자주 삶아줘야 한다.
03_ 이유식은 최대한 늦게 시작 한다
아이들의 아토피 피부염을 유발하는 대표적 요인은 바로 음식. 위와 장 등 소화기관이 약한 아이들이 어떤 음식에 알레르기를 일으킬지 모르므로, 이유식은 생후 6개월 이후로 최대한 늦추는 것이 좋다.
04_ 아이가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음식을 알아둔다
보통 아이들은 우유나 단백질에 대한 알레르기가 있는 편. 달걀, 우유, 콩 등 단백질 식품이나 견과류 , 과일류도 알레르기를 유발시킬 수 있다.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음식을 알아두고 피해서 먹인다.

†치료법은요
01_ 손톱을 짧게 잘라 긁지 못하도록 한다
가려움증이 심하면 계속 긁게 되고 증세가 더 악화되곤 한다. 아이가 긁지 못하도록 손톱은 늘 짧게 깎아주고 옷소매를 길게 해서 손이 나오지 못하도록 한다.
02_ 순면 옷을 입혀서 피부 자극을 줄인다
아토피 피부염에 걸린 아이들의 피부는 매우 민감하다. 조그만 자극에도 쉽게 트러블이 일어나므로 털이나 나일론 소재의 옷, 색깔 옷은 피하고 순면으로 된 옷을 입히는 것이 좋다.
03_ 땀과 먼지는 그때그때 씻어준다
목욕을 너무 자주 하는 것은 좋지 않으나 외출 후 돌아왔을 때 아이에게 있는 땀과 먼지는 바로 샤워를 해서 닦아줘야 한다. 아이용 순한 비누를 쓰고 빨래한 옷은 잘 헹궈서 입힌다.
04_ 스테로이드제는 의사와 상의 후 사용한다
보통 이차 감염이 있을 때에는 항생제를 쓰며 가려움이 심할 때에는 항히스타민제를 쓴다. 스테로이드제 연고는 일시적으로 국소에만 사용하고 습진이 완화되면 횟수를 줄여야 한다.

3위 중이염
감기에 걸리면 이관을 덮고 있는 점막들에 염증이 생기고 붓는다. 이로 인해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이관을 통해 중이강으로 들어오게 되면서 염증을 유발하는데, 이런 경우 중이염이라고 한다. 중이염에 걸리면 고열이 나면서 귀가 많이 아프고, 분비물이 나오거나 귀가 멍멍한 증상을 보인다.

†이렇게 예방하세요
01_ 항상 몸을 청결히 한다
아이의 손발을 항상 청결히 유지해주고 자주 목욕을 시켜 아이가 바이러스에 노출될 기회를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02_ 주변 환경을 깨끗이 한다
중이염은 감기의 합병증일 경우도 있지만 주변의 오염된 여러 가지 공해물질로 인해 생기는 것일 수도 있다. 그러므로 항상 청결한 주변 환경 유지에 신경을 쓴다.
03_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중이염은 감기 합병증인 경우가 많으므로 감기에 걸리지 않는 생활법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외출 시에는 손발을 깨끗이 닦고 항상 비타민과 단백질을 많이 먹인다.
04_ 귀지를 함부로 파지 않는다
집에서 아이 귀지를 함부로 파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자칫 잘못해서 귀 점막을 건드리거나 염증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이다. 되도록 건드리지 말고 가제수건으로만 가볍게 닦는다.

†치료법은요
01_ 가제수건을 대서 물을 닦는다
귀에서 물이 나오면 아이 귀에 깨끗한 가제수건을 대고 부드럽게 닦아준다. 증세가 심하면 가제수건을 댄 상태에서 병원으로 가야 한다.
02_ 젖은 수건으로 귀를 차게 해준다
아이가 귀가 심하게 아프다고 호소하면 젖은 수건을 귀 뒷쪽에 대준다. 귀를 차갑게 하면 통증을 한결 완화시킬 수 있다.
03_ 염증 있는 귀를 위쪽으로 해서 눕힌다
고름이 나오는 염증이 있는 귀를 위쪽 방향으로 해서 눕혀야 한다. 귀가 베개에 눌리거나 공기가 차단되면 세균이 더욱 번식해서 증세가 더 악화되기 때문이다.
04_ 10일 이상 항생제를 사용한다
귀가 아픈 증상이 사라졌다고 병이 완전히 좋아진 것이 아니다. 최소한 10일 정도는 시간을 가지고 꾸준히 치료를 해준다.

4위 결막염
눈의 결막 부위에 바이러스나 세균에 의해 염증이 생기는 병으로 눈이 빨개지고 눈물이 나면서 눈이 아프고 눈곱이 낀다. 진행 속도가 매우 빠른 유행성 결막염과 일년 내내 잘 걸리는 알레르기성 결막염으로 나뉜다.

†이렇게 예방하세요
01_ 손은 항상 깨끗하게 씻는다
결막염은 특별한 예방법이 없는 질병이므로 외출 후 돌아오면 바로 손을 씻고 양치를 하는 등 평소에 청결 관리를 잘해야 한다.
02_ 유행일 때는 사람 많은 곳은 피한다
접촉에 의해 옮는 병이기 때문에 결막염이 유행일 때는 대중목욕탕이나 수영장 등 사람 많은 곳은 피하는 것이 좋다.
03_ 물건을 같이 쓰지 않는다
가족 중에 결막염이 걸린 사람이 있다면 수건과 세숫대야 등 모든 물건은 같이 쓰지 않도록 해야 감염을 막을 수 있다.
04_ 눈에 손을 자주 갖다대지 않는다
습관적으로 눈에 손을 자주 갖다대는 아이가 있다. 손에 있는 각종 질병이 눈으로 들어가 각종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손을 대지 않도록 한다.

†치료법은요
01_ 눈을 긁지 못하게 한다
결막염에 걸리면 아프고 간지러워서 아이가 자주 눈에 손을 가져가게 된다. 손으로 눈을 만지면 비비게 되어 더욱 증세가 악화되므로 조심한다.
02_ 안대는 착용하지 않는다
눈병에 걸렸다고 안대를 착용하면 시력이 나빠질 우려가 있다. 웬만하면 안대를 차지 않고 그냥 내버려두는 것이 좋다.
03_ 식염수를 묻힌 거즈로 닦아 낸다
눈곱이 많이 끼면 식염수를 묻힌 거즈로 눈 주변을 조심스럽게 닦아 내는 것이 좋다. 하지만 눈곱이 심하면 바로 병원으로 데려가 치료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04_ 의사와 상담 후 맞는 안약을 사용한다
감염성 결막염일 때에는 항생제 안약으로 치료하며 알레르기성 결막염일 때에는 항히스타민제 안약이나 스테로이드 안약으로 치료해야 한다.

5위 장염
겨울에는 바이러스성 장염이 가장 흔하며 주로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료수나 음식, 손과 입을 통해 전파된다. 경우에 따라 호흡기를 통하여 공기로 전파되기도 한다. 장염에 걸리면 설사, 열, 구토, 탈수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기간은 3일에서 일 주일 정도로 길지 않다.

†이렇게 예방하세요
01_ 사람이 많은 곳으로 외출을 삼간다
바이러스성 질병이므로 사람이 많은 곳에 가는 것을 삼가야 한다. 다른 사람과 함께 음식을 먹거나 손과 입을 접촉하는 것을 피한다.
02_ 손발을 잘 씻는다.
외출하고 돌아오면 반드시 손발을 씻는 습관을 들이고 평소에도 자주 항균 제품 등을 이용해서 손발을 씻어줘야 한다.
03_ 설사하는 사람과 접촉하지 않는다.
설사를 하는 사람은 바이러스성 장염의 세균을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므로 주변에서 설사를 하는 사람이 있다면 접촉을 피해야 한다.
04_ 오염되거나 상한 음식을 주의한다
상한 음식을 먹으면 A형 간염을 유발시킬 수 있다. 바이러스에 노출된 음식이나 음료 등을 주의하고 항상 신선하고 싱싱한 음식을 먹도록 한다.

†치료법은요
01_ 수시로 물을 마셔 탈수를 막는다
바이러스 장염은 특별한 약이 없고 그냥 자연 치료를 해야 하므로 토하고 먹지 못하는 동안 몸 안의 수분이 모두 빠져나가 탈수가 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수시로 물을 마시도록 한다.
02_ 금식하거나 포도당을 먹인다
아이의 설사가 심하면 6시간 정도 금식하고 보리차나 경구용 포도당 전해질 용액을 먹인다. 약국에서 시판하는 페디라나 에레드롤 같은 경구용 포도당 전해질을 사서 먹이면 좋다.
03_ 설사용 분유를 먹인다
분유를 희석하여 먹여도 설사를 하는 등 증세가 호전되지 않는다면 설사용 분유를 먹이는 것이 좋다. 설사용 분유에는 유당이 없어 설사를 악화시키지 않고 영양 보충에 효과적이다.
04_ 수액요법을 받는다
탈수가 심해지면 소변을 8시간 동안 보지 않고 계속 토하면서 처지고, 눈이 쑥 들어가고 입이 바싹 마르면서, 체중이 15% 이상 빠지는데 이때는 소아과에서 수액요법을 받아야 한다.


   사진: 나명선   도움말 : 김영훈(가톨릭대 의정부 성모병원 소아과 교수) 취재 : 박정현 기자   
자료출처: 베스트 베이비 1 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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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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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젖을 자주 먹인다.

엄마의 젖은 수요가 많을수록 공급량도 늘어나기 때문에 자주 젖을 물릴수록 젖의 양이 많아진다.
처음에는 하루 10∼12회 이상 먹이고 시간은 정해두지 말고 아기가 원할 때마다 준다.

2. 양쪽 유방을 모두 이용한다.

양쪽을 번갈아가며 젖을 물려야 지속적으로 젖이 분비되며 젖의 생산량도 고르게 유지된다.
먼저 많이 불은 쪽의 젖을 먹이고 10분 정도 지나면 다른 쪽의 젖을 먹인다.

3. 유방 마사지를 해준다.

유방 마사지는 유방에 자극을 주어 젖이 잘 돌게 하므로 자주 해 주면 젖의 분비를 늘리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4. 인공 젖꼭지를 사용하지 않는다.

고무 젖꼭지는 힘주어 빨지 않아도 쉽게 젖이 나오기 때문에 인공 젖꼭지에 길들여진 아기는 엄마 젖을 거부하게 된다.

5. 음식 섭취에 신경쓴다.

모유의 양은 엄마의 식사량과 비례한다. 따라서 젖의 양을 풍부하게 하기 위해서는 평소 고단백질 고칼슘의 음식을 섭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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