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나가 욕심을 부리고 때를 많이쓴다. 아마 동생이 있어 스트레스가 많은것 같다.
어제는 동생보고 나쁜꿈꾸란다.
내가 더 사랑해 줘야 겠다. 아침에 연날리고 싶다고 해서 어제,오늘 연날리기하고 어린이집 갔다. 너무 좋아한다.


아이들에게는 '내 것' '나만의 것'을 갖는 경험이 필요이하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 것을 빼앗길까봐 더 욕심을 부리게 되는 것이다. '내 것'을 보호 받은 아이들은 자신의 것을 인정 받았다는 느낌과 함께 자신감을 갖게 되어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누고 양보하는 일도 더 잘 할 수 있게 된다. 아이에게 너무 양보와 배려만 강요하지 말고 아이의 것과 아이의 영역을 인정해 주는 것이 먼저 필요하다. 아이는 나만의 것이 있다는 것, 뺏기지 않는다는 것을 확신하면 점차 스스로 양보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아이가 원하는 것이 있을 때는 무조건 외면하기보다는 관심을 보여야 하며, 무엇이 부족해서 욕심이 많아졌는지를 알아내서 먼저 그것을 충족시켜 주도록 한다. 아이들은 부모의 사랑과 인정을 충분히 느끼는 가운데 그것을 기반으로 해서 올바른 인성을 갖게 된다. 그러므로 부모의 사랑을 충분히 경험하게 하며 아이에게 항상 다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하도록 설명을 해주면 아이는 점차 양보를 할 줄 아는 아이로 자라날 것이다. 

[출처] http://blog.naver.com/manetor/110015937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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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김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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